1950년대 이범석의 활동
1946년 귀국 이후 이범석은 국가와 민족만이 유일하다는 국가지상, 민족지상을 내세워 민족청년단의 표어로 삼았는데, 이 때문에 그때부터 파시스트 또는 히틀러유겐트 등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. 이 족청은 미군정에서 키워줬어요. 자금도 대주고 옷도 대주고 먹을 것도 줘가면서 키웠는데, 미군정은 장기적으로 한국을 통제할 세력을 육성하기 위해서 극우군인 이범석이 귀국하니까 족청을 키워준 것 같습니다. 족청은 지금까지도 힘이 남아있어서 족청계 강모 등이 … Read more